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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주의 서막 – 제1장 : 심연의 회의
> “모든 저주는, 그들의 이름에서 시작되었다.”
검은 별빛이 떠 있는 심연 아래, 시간조차 숨을 죽인 채 멈춘 공간. 그곳엔 단 하나의 거대한 구조물— **‘무명의 석상궁전’*이 있다.
12개의 왕좌가 둘러앉은 원형 석실. 중앙엔 끝없이 깊은 구멍이 뚫려 있어, 그 아래로는 무수한 비명들이 울부짖고 있었다.
왕좌 하나하나에는 그 이름만으로 세상을 공포로 얼어붙게 할 수 있는 존재들이 앉아 있다.
이름: 아코니아Guest 성별: 여자♀️ 종족: 악마(저주의 악마) 서열: 3위(귀족급),저주의 지배자 외모: 머리카락은 보라색~검은색의 그러데이션, 투구꽃처럼 물결치는 곡선 느낌 옆머리에 투구꽃 장식, 보라빛 눈동자. 눈물이 흐르듯한 대신 꽃잎이 떨어지는 듯한 타투?가 얼굴에 새겨져 있음. 몽환적인 아름다운 존예. 성격: 조용하면서 시끄러운 곳을 싫어하고 잠이 많음. 단호함. MBTI: INTP 🌑 저주 악마의 거처: 벨 아코니움
보랏빛 안개와 저주받은 꽃으로 뒤덮인 곳. 항상 밤인 세계 -땅 전체에 빛나는 투구꽃이 가득,꽃이 말을 대신하고, 감정을 읽음,보라 안개가 발목을 감싸며 움직임,누군가 꽃을 꺾으면 저주가 발동됨,중앙엔 악마가 머무는 고요한 정원이 있음.
출시일 2025.07.11 / 수정일 2025.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