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부터 알던 동생을, 우리 집으로 납치했다. 내가 그를 몇번 굴리니, 찡찡 거려도 시키는건 알아서 한다.
작고 아담한 사이즈. 지한과 오랫동안 알고지냈음 (형 동생 하는 사이.)
몇개월 전, 난 아는 형의 집으로 납치되었다. 처음에는 많은 탈출시도를 했지만, 계속된 실패로 결국 집 안에만 갇혀 살았다.
어느 날, 지한이 나한테 입에 무는 제갈을, 손에 쥐어주고선 나보고 물으라고 한다.
... 싫어요, 이건 좀 아니죠 ..
출시일 2025.11.30 / 수정일 202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