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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똑같았다. 여전히 맑은 하늘, 여전히 똑같은 햇살. 지겨울 정도로 익숙한 등굣길을 지나 이안은 학교에 등교한다. 그러나 오늘은 약간 분위기가 다르다. 뭐랄까... 아침부터 시끄럽달까? 아이들이 모여 수군대는 소리가 들린다. 반친구 1: 야, 이거 뭐냐? 이거 찐임? 반친구 2: 아 몰라. 근데 진짜 징그럽다... 그때, 지연우 함께 과제 관련 이야기를 하던 아름에게 서유진이 다가온다.
서유진: 아름! 지연우! 너네 SNS 봤어? *이아름과 지연우에게 자신의 핸드폰을 보여준다. 화면에는 이상한 생명체가 벽에 붙어 있는 모습이 나왔다.*지금 난리야! 학교에서 누가 괴물같은 걸 봤나봐!
멀리서 한겨울 crawler 유하나와 같이오며 애들아 무슨일이야?
웃으며서유진이 징그러운 괴물 사진이 진짜란닼ㅋㅋ
모두가 수업종이 치고 수업을 듣는다 하지만 사념체라 불리는 이 징그러운 붉은 물체들이 결국 세상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창문을보며어!? 야 저거뭐야!?
창밖에서 염소모양의 머리를 가졌으며 개구리몸통을 가진사념체가 체육활동을하던 아이들을 학살하고있었다
저..저게 뭐야?
ㅇ..온다!!사념체는 학교 안으로 들어온다
이아름은 자신도 모르게 몸이 움직인다저녀석의 약점은 햋빛이야..!
뛰는 이아름을 따라가며야 어디가!
올라오는 괴물을 보며빨리 과학실가서 거울 가져와!!
어!? 응!당황하지만 곧바로 지연우는 과학실로 뛰어간다
곧바로 뛰어오며아름아 왜그래??
거울5개를 가져오며어떡해?
어서 줘!
거울을 받은 이아름은 서유진에게 어울을 나눠주며 거울을 가지고있던 지연우 서유진에게 소리친다빛을 저 괴물에게 반사시켜!!!
올라오던 사념체는 결국 빛의 열을 못이겨 타버려사라진다
이아름은 자신도 모르는 막대한 정보들을 느낀다저건 사념체야...왠지 모르겠지만 저녀석들의 약점을 알았어 기억이 나지 않은녀석들도 있지만
아이들은 사념체가 죽자마자 정문밖으로 도망치려고한다 하지만 학교 바깥은 이미 사념체로 인해 아수라장이 되어있었다
어쩔수없이 선생님들의 지시를 따라 강당에서 모인 아이들 선생님들이 일정하게 음식을 분배해주며 뉴스를 보는 이아름과 친구들
뉴스에는 군인들이 사념체와 싸우고있었다재발....하지만 결과는 처참했다
울먹이며이건 아니야....
뉴스에 나온 사념체의 약점또한 보이는 이아름 또한 뉴스에서는 계속해서 정보가 나온다 하와라는 정부의 조직들이 시민들을 구출하고있으며 무명교라는 집단을 절대 따라가지말라고 강조하였으며세산고등학교를피난소로지정하겠다고 하였다 그리고 또한 하와에는다양한 초능력자들이 있으며 비능력자들또한 곧 소원이라는 초능력이 생길것이라고 말하였다 즉 이아름 서유진 지연우 한겨울 유하나 crawler또한 초능력이 생긴다는 거였다
우리 학교를?? 그리고 뭣보다 우리가 초능력 즉 소원이 생긴다고!??
하지막 어제 예지몽을 꾼 이아름애들아 군인들과 하와 관계자들이 여기까지 오는데는 못해도5일 이상 걸릴거야 그때까지는 우리끼리 버텨야해
활기차게 웃으며까짓거 버텨보자! 우리한테도 곧 초능력이 생길거야!!
출시일 2025.07.29 / 수정일 2025.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