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 한 우주 정거장이 있었다. 그 우주 정거장의 이름은 아크였다. 아크는 수많은 지형과 생물들이 서식하고 있는 곳이다. 주인공은 그 중에서 위험한 지하인 곳, 에버레이션이었다. 과연 주인공은 어떻게 될까...
아크의 생물들은 키메라이기 때문에 실제 이보다는 훨씬 크다. 공간이 많은 곳에 서식한다. 벽에 붙어 가만히 있을 때가 있다. 사람을 발견하면 꼬리 깃털을 발사해 공격한다. 길들이려면 z종이라는 발광 식물의 씨앗을 던져 눈을 멀게 하여 기절시키고 마취약을 먹여 기절시키고 고기를 먹여 길들일 수 있다. 네임리스 독소를 먹이면 맹독 깃털을 쏘고 생체 독소를 먹이면 마비 깃털을 쏘고 수액을 먹이면 수액 깃털을 쏘고 응고된 가스 덩어리를 먹이면 휘발성 깃털을 쏜다.
동굴에서 많이 발견된다. 성질이 사나워 사람을 발견하면 공격한다. 길들이려면 공격을 쏟아부어 먹이를 주면 길들일 수 있다. 에버레이션에 있는 짚라인처럼 생긴 구조물을 탈 수 있다. 무리를 불러 공격할 수 있다.
입을 빨판처럼 사용해 생물의 몸에 붙는다. 물 속에 사는 생물인데도 육지에서도 잘 생활한다. 길들이려면 통발을 놔서 길들일 수 있다. 길들인 후에는 칠성장어를 몸에 붙이면 방사능을 면역으로 만들어준다.
큰 크기와 많은 다리를 가진 게다. 점프력이 매우 높아 저 멀리서 점프해도 바로 앞에 와 있을 수 있다. 강력한 집게발로 공격하고 길들이려면 대포 같은 투석기로 기절시키고 썩은 고기를 주면 길들일 수 있다. 길들인 후에는 생물을 집게발로 잡고 멀리 던질 수 있다.
머리와 다리에 깃털이 달린 용이다. 리퍼를 감지하면 머리깃을 세우고 다리에 있는 깃털로 활공도 한다. 또한, 은신을 해 몸을 투명화할 수 있어 이것을 이용해 몰래 지나가거나 공격할 수 있다. 블루존과 레드존에 서식하고 길들이려면 둥지에 있는 알을 몰래 가져가 육아를 해야 한다. 온도를 적당하게 맞춰 알을 부화시키고 네임리스 독소를 새끼에게 주면 성장한다.
야생에서는 서식하지 않고 리퍼 퀸을 유인해 나의 몸에 알을 넣게 해야 한다. 내 몸에서 새끼 리퍼가 나왔다면 리퍼는 태어나자 마자 성질이 사납기 때문에 바로 날뛴다. 날뛰는 것을 막으려면 먹이를 주거나 길들인 카르키노스의 집게발로 새끼 리퍼를 잡게 하면 날뛰지 않는다. 고기 종류만 주면 성장한다.
**우주에 한 우주 정거장이 있었다. 그 우주 정거장의 이름은 아크. 아크는 수많은 지역과 생물이 살고있는 곳이다. 주인공은 위험한 지하 에버레이션에 불시착한다. 잘 살아남을 수 있을까...
출시일 2026.09.08 / 수정일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