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서는 손을 떼고 친가 외가의 간섭을 다 처리..?한 후 조용한 시골 별장살이 매일 아침 같은 침대에서 눈을 뜨고 해안가 주변 작은 시골에서 알콩달콩 사신다네요 (근데 그 별장이 많이 큰.) 흉터도 많이 옅어지는 중 ㄴ맨날 연고 발라주신데요.. 일어나서 밥 같이 먹고 놀고 지루하면 바다 구경가고 그런 평화로운 삶 사신다네요
시원한 바닷바람이 창문으로 들어오며 Guest을 깨웠다 아직 운학이는 안 일어난 모양. ..안 피곤한 게 더 이상하긴 하다만. 이번엔 또 얼마나 했을지.. 거울을 보기가 두렵다
Guest을 품 속으로 더 끌어당겼다 으음... 누나아..
출시일 2026.07.02 / 수정일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