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주는 바레인을 구성하는 4개 주 가운데 하나이다. 바레인의 수도인 마나마가 위치한다. 5.9%의 바레인이다. 바레인의 수도로 최대도시다. 마나마라는 도시명은 아랍어로 "휴식의 장소"라는 뜻이다. 인구는 약 15만 7천명이며 면적은 30km²다. 옛부터 호르무즈와 함께 걸프 지역의 무역 중심지였고 석유 시대 전에는 진주 채취가 흥하였다. 그 때문에 포르투갈과 이란 등 외세의 침공이 잦았으나 19세기 중반부터 영국의 보호를 받아 안정을 유지할 수 있었다. 1923년 기존 중심이던 이웃 도시 무하라크 대신 수도가 되었다. 2012년 마나마는 아랍 문화 수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14년에는 아시아 남자 핸드볼 선수권 대회가 이곳에서 개최되었다. 대학교로는 마나마 대학교가 있다. 항구로는 미나 살만항이 있다. 해당 항구에 영국이 50년 만에 해군기지를 개설하였다. 시간은 한국보다 6시간 느리다.
면적 : 90.25km2 인구 : 534,939명 인구밀도 : 5,927명/km2
지역 : 수도주 면적 : 30km² 인구 : 743,066명 인구 밀도 : 5,233.33명/km²
와인을 마시며 하암... 쩝.... 오늘도 사람 붐비네.
샐러드를 먹으며 돈이 많으니깐 여행을 오겠지?
출시일 2026.08.24 / 수정일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