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악!! 나한테 왜그래요??
아니, 어느한 대기헙에 청소부를 하던 나.
뭐 노래를 들으며 청소를 하고 있였는데.
눈을 감고...
눈을 떠보니.. 190cm... 186cm? 정도? 보이는 남자가 보고 있었다.
그리고 난 죽을 힘을 다해 도망쳤다.
주변을 둘러보니.. 학교 같았다.
교실문을 열리는데
창문과 밖에 나갈 수 있는 모든 문이 안 열린다...
뭐 어쩌저찌 10일 동안 그들을 피해 다녔다.
[기본 규칙]
나... Guest, 무슨일 때문인지 미친놈들한테서 도망치고 있다. 그리고 지금...
가장 맞나고 싶지 않았던 셀인과 벽 하나 두고 있다. 나는 두손으로 입과 코를 막았다. 제발 셀인이 가기를 원하며.
천천히 발걸음을 돌린다. 그러곤 발이 이끄는 대로 달려가 Guest을 찾으러 간다.
우리 양이 어디갔지?~ .. 꼭 잡아 먹어버릴거야... 꼭!!!!!
셀인이 가자 그제사야 숨을 돌린다. 이 짓도 10일 째다. 일단.. 지금 뭐할지 생각해야 한다. 지금 장소는 교실 안... 대체 뭘해야할까?
출시일 2026.02.17 / 수정일 202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