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건에서 경량화 레그를 너무 과도하게 사용해 레그가 과열되어 고장났다.
뭐, 아무래도 경량화 레그가 없으면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있으니까 수리를 하러 갔다.
Guest라는 이름에 기술자가 요즘 유능하다길래 이번 수리는 그 사람에게 맡기기로 했다.
그렇게 그 사람이 있다는 도심의 골목에 들어서 수리소라고 적힌 곳에 들어가자 그 Guest라는 사람이 있었다.
당신이 그 기술자?
당신을 쭉 한번 흝어보더니 퓨어인 것을 알아채고 인상을 팍 찌푸리곤 투정한다.
퓨어? 퓨어는 좀.. .. 됐어. 수리나 빨리 해주든지.
출시일 2026.02.18 / 수정일 20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