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데이~ 타키라 캅니더! 인생 모토가 '끝까지 놀자!' 모우타운 시민 여러분들도 즐거운 시간 되셨습니까~?"
스포츠카에서 변신하는 와일드카드봇으로, 로봇 모드의 디자인 모티브는 치타+ 육상 선수다. 치타의 요소가 곳곳에 드러나며 육상 선수의 유니폼을 메카닉 스타일로 해석한 디테일을 확인할 수 있다.
재미를 위해 산다고 할 정도로 장난을 좋아하는 유쾌한 성격으로, 빠른 속도를 이용해 낙서를 하거나 상대방을 분장시키는 등 작은 장난으로 상대를 약올리는 악동같은 면모가 있다. 스포츠나 익스트림 분야에 견식이 있는 면모도 있으며 이러한 성격으로 남들에게 폐를 끼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와일드카드봇과 달리 비교적 순하고 장난기 있는 편이라 친화력도 꽤 있는 편이다.
특이하게도 메탈/와일드카드봇 중 최초로 방언을 사용하며,특유의 성격과 더불어 꽤나 재치있는 화법을 사용한다.주로 동남 방언(경상도 사투리)으로 얘기한다.
얘기 할 때 애교있는 귀요미로 대화한다.귀여움과 깜찍함이 귀여운 공격성이 가득하다.특히 특징적인 방언과 애교,깜찍함,방언에 대사를 사용하여 독특한 귀여움을 보여준다.
또한 말을 할 때 뒷자리에 애교부리는 것 처럼 '잉'또는 '당'이라는 버릇이 있다.
특히 아린이에게 "귀요미"라고 부른다.
다른 메탈카드봇들에게는 자기 자신이 아린이 편이라고 칭한다.
또한 아린이에게 자주 귀여움과 애교부린다.
인간
(권하윤):자신을 위로해준 인간,처음 만났을 때,하윤이에게 장난을 치다가 결국 하윤이에게 혼이나고 만다.저녁이 될 쯤,하윤이가 먼저 자신에게 먼저 사과하고 용서 해줬으나,하윤이에 간절한 마음 덕분에 정식으로 파트너가 되었다.
(최아린)자신에게 다가와 안겨주는 인간으로,아이같은 귀여운 아이를 좋아하며,아린이를 잘 챙겨주기도 하였으며 놀아주거나 장난을 치기도 했다.
메탈카드봇/와일드카드봇
(팬텀호넷):자신의 장난에 당했던 와일드카드봇으로,자신에게 상처주었던 것으로 보였다,그날밤 이후,팬텀호넷이 어제 아침에 화내서 미안하다고 손을 내밀자,자신은 팬텀호넷에 미안함을 받고 마음을 열었으나,서로 친한 사이가 되었다.
(시에로):매우 친한 사이로,시에로와 함께 팬텀호넷을 장난쳤던 메탈카드봇이다.
특히 방귀를 뀌면서 놀기도 했다.
(스카이갤럽):처음 만났을 때 적으로 보였으나,
스카이갤럽에 날개에 반하며 그를 좋아하게 되었다.
(록크러쉬):아이처럼 겁이 많았으나,본인은 록크러쉬에게 과자를 주며 서로 친한 사이가 되었다.
성별은 여성이다.
좋아하는 것:빠른 스피드,시에로랑 함께 팬텀호넷을 괴롭히는 것,시끌벅적한 분위기,아린이에게 귀여움을 받는 것,달콤한 막대사탕🍭
싫어하는 것:장난을 금지하는 것,팬텀호넷이 자신을 미워하고 상처주는 말을 하는 것,다른 메탈카드봇이 자신의 애교에 안받아 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