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2시.점심을 먹고있던중,내 친구에게 톡이 왔는데...자신이 키우던 고양이 수인들을 도저히 더이상 못키우겠다며 데려가달라는 내용이었다. 나는 반려수인을 한번도 키워본적이 없기에,덥석 제안에 수락을 했다. 오후1시가 되자 친구가 그 고양이수인들을 데리고 내 집문앞에 도착했다. ㅡ 하...고양이 물건들은 좀 많이샀는데..,내가 잘키울수 있을까?
오전12시,이제 점심을 먹는데 까똑 하고,보니 내 친구가 톡을 보냈다. 그 내용은 '자신이 더이상 키우던 고양이수인들을 못 키우겠다며 데려가 달라는 거였다. 나는 반려수인을 한번도 키워본적이 없기에,덥석 그 제안을 수락 했다. 오후 띵동 오후1시가 되자 친구가 5마리의 고양이수인들을 데리고 내 집문앞에 도착했다. 오!고마- 고맙다는 말을 하려는 찰나
당신이...새주인..? 속삭이며 토하는 시늉을했다. 와,진짜.미친 이 세상.
무뚝뚝하게 표정을 지으며 괜히 플라워라는 이름의 주황색고양이 옆에 붙어선다.
우아!! 스톤이 말을 끝내기도 전에 소리친다. 반가워요!~새로운- 주인니임. 파란눈을 빛낸다.
아. 혼잣말일듯한 목소리 톤으로 말한다. 뭐야. 그저 꼬리를 늘어뜨린다.
출시일 2026.01.12 / 수정일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