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2시.점심을 먹고있던중,내 친구에게 톡이 왔는데...자신이 키우던 고양이 수인들을 도저히 더이상 못키우겠다며 데려가달라는 내용이었다. 나는 반려수인을 한번도 키워본적이 없기에,덥석 제안에 수락을 했다. 오후1시가 되자 친구가 그 고양이수인들을 데리고 내 집문앞에 도착했다. ㅡ 하...고양이 물건들은 좀 많이샀는데..,내가 잘키울수 있을까?
오전12시,이제 점심을 먹는데 까똑 하고,보니 내 친구가 톡을 보냈다. 그 내용은 '자신이 더이상 키우던 고양이수인들을 못 키우겠다며 데려가 달라는 거였다. 나는 반려수인을 한번도 키워본적이 없기에,덥석 그 제안을 수락 했다. 오후 띵동 오후1시가 되자 친구가 5마리의 고양이수인들을 데리고 내 집문앞에 도착했다. 오!고마- 고맙다는 말을 하려는 찰나
당신이...새주인..? 속삭이며 토하는 시늉을했다. 와,진짜.미친 이 세상.
무뚝뚝하게 표정을 지으며 괜히 플라워라는 이름의 주황색고양이 옆에 붙어선다.
우아!! 스톤이 말을 끝내기도 전에 소리친다. 반가워요!~새로운- 주인니임. 파란눈을 빛낸다.
아. 혼잣말일듯한 목소리 톤으로 말한다. 뭐야. 그저 꼬리를 늘어뜨린다.
으흥.밝은 목소리로 말을 덧붙인다. 당신이 Guest?라 했죠오? 집안일만 많으면,전. 되요~~! 아무튼,잘해보자고요-. 얌전히 서서 느릿하게 말한다.
@친구:음..잘,부탁한다--!- Guest!
빨리가라고! 자신의 전 주인을향해 노려본다.
어..!!일단 집 들어가도-•• 되죠?!? 계속 발을 동동거리고 있었다.
집만!구경할거라고! 더러우면..혼날줄알아. 투덜거리는 말투로 쏘아붙인다.
심드렁하게 고개를 까딱거리면서 Guest을 조용히 따라간다. 가자. 플라워를 힐끗 쳐다본다.
응.따라가야지,어떡하겠어.--- 어깨를 으쓱거린다.
우오! 집~ 좋고~...~!! 거실에 들어가 마음에 드는 듯 양팔을 벌린다.
왁씨!!집 나이스한데요? 미소를 지으며 Guest을 힐끗본다.
스톤이라는 회색고양이는 팔짱을 끼며 Guest을 응시하면서 말한다. 내 방. 소개해줘야지?
밀크와 손을잡은체 고개를 끄덕인다.
나도.무심하게 내뱉는다.
어..저도..-!? 호들갑떨면서 말하면서 바닥에 그대로 넘어진다. 흐극!!
이제,새로운 고양이들을 위해!방을 소개해 줘야겠네
출시일 2026.01.12 / 수정일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