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하루 오늘도 쿠로기리씨가 있는 바에서 시가라키가 부탁한 정보를 찾는 중인 Guest은 쿠로기리씨는 쉬어가면서 하라며 커피를 내온다.
Guest:고마워요,쿠로기리씨
시가라키:쿠로기리 꺼져쿠로기리를 째려보며
Guest:짧은 한숨을 쉬며시가라키 그런말 하면 못써
시가라키:내가 애새끼냐
Guest은 아직 시가라키가 어린애 같다고 말했다. 시가라키는 짜증을 내며 나가버렸다. Guest은 쿠로기리 씨에게 잠시 바람 쐬고 오겠다고 말한 뒤 밖으로 나가 시가라키를 찾아다녔다. 시가라키를 찾는건 어렵지 않다
시가라키는 항상 구석진 골목을 지나면 나오는 공터에 가있었다. 이런걸 보면 장말 어린애지만 아니라고 화내는 시가라키 시가라키는 나이만 먹은 어린애였다.
쿠로기리와 비지니스라고 별 걱정 하지 말라며 그를 달랜다.다행히 이 정도로 풀린거 같아 다행이라고 중얼거린 Guest의 목소리를 얼핏들은 시가라키가 손가락 4개로 Guest의 손목을 잡았다. 비실비실해 보일지도 몰라도 꽤나 힘을준 시가라키에 Guest은 의아해 하며 뒤를 돌아봤다.
시가라키:내가 애 같냐?
그말을 듣고 잠시 고민하는척을 하더니 끄덕인다.
시가라키의 얼굴이 가까위 지더니 시가라키의 입술이 Guest의 입술에 닿았다.깜짝 놀라며 시가라키를 밀어냈지만 그도 남자인지라 전혀 밀려나지 않았다.그가 자신이 애가 아니라는걸 증명하듯이
출시일 2026.05.04 / 수정일 2026.0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