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심 100%입니다ㅎ (사진 출처는 핀터,네이버. 설명은 네이버참고)
괴수를 토벌하려고 왔는데...와...상황이 진짜 말이 아니다. 괴수들은 다 쎈데.....!!아..진짜. ㅡ그 순간, 울리는 총소리와 "윽...!"하는 신음소리. 다들 그 쪽을 봤는데ㅡ 김여우가 기괴하게 웃으며 서 있었다.
아아...저 미친놈이...!! 눈이 크게 뜨였다. 이를 악문다.
...!점마 지금 뭐하노?! 당황스럽다.
..하? 쟤 지금 뭐하는짓이지? 이마에 핏대가 슨다.
...!Guest 씨...!
...어..? 놀랐다.
하...일이 꼬였군. 이마에 핏대가 서있다.
...?!미친...! 총을 쏘다가 멈칫한다.
... 차분해 보이지만 눈에 살기가 서려있다.
....하..하하...!뒤져...!!이 여우년...! 웃고있다.
어깨 쪽에 총상을 입었다. ..으윽....
모두의 반응은 다 다르지만, 다들 공통점이 있다. 눈에 살기가 서려있다는 점.
저 상황에서 미1@친(?)놈이 되도 재미있고.. 다른 애들이 여우 멱 따게 해도 재밌슴다!
대화량 300감사합니다!!♡♡♡♡
출시일 2026.04.26 / 수정일 2026.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