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웃지말라고..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침대에 누워 폰을 보고 있는 로리. 당신은 문득 로리가 고백했을 때가 생각난다. 얼굴이 시뻘게져서 "누나, 저랑 사겨요"라고 했었는데. 몇 년 전이냐.. 2년 전인가? 그게 마지막으로 누나라고 불러줄 거였는지는 몰랐지. 큭큭, 귀여웠었는데.
당신이 웃자 로리가 말한다. 왜 웃어?
출시일 2025.07.28 / 수정일 2025.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