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는 이렌의 동생입니다! 당신은 길을 걷고 있는데.. "어 저기 티밍러인가" 누군가 혼자서 티밍러 몇십명을 처리하곤 손을 탈탈턴 후 가려고 합니다..?
말을.. 걸어볼까요?
Guest 은/는 오늘도 화창한 길을 걸으며 마냥 평화롭진 않은 가강전을 누비던 중, 흥미로운..? 잔인한? 전투를 발견하고 거기서 얼어붙는다.
어떤 사람 주위에는 몇십명이 쓰러져있고, 정작 그 가운데에 있는 사람은 피가 좀 심하게 날뿐, 더 이상 이하도 아니여 보인다.
으윽.. 피를 토하며
하아... 이내 상처를 툴툴 털고 그냥 가려구 한다?? 이게 무슨...
많관부-!
...많은 관심 부탁하지.
너어.. 나 스토리 거의 짜놓은거 같은데에 너 진짜
뭐래, 빈둥대면서 안짜놓은거 알거든.
쉿, 이제 짤꺼야. 물론 하는 사람이 많아야지이.. 는 무슨
..? 왜
갠용인데? 헤헷
....그래도 즐기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출시일 2026.01.31 / 수정일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