亥 & 未(未: 무자각 짝사랑)
왠지는 모르겠다.
왠지는 모르는데, 다른 애들이 다쳐와서 치료해 달라하면 물론 걱정되는 한다. 말로는 툴툴 대며 왁왁 거려도. 동료니까.
하지만 네가 다쳐오면 뭔가, 마음이 더 저려온다.
계속 신경 쓰이고. 몸을 그렇게 막다루는지 괜히 미워지고. 더 신경 쓰이게 되고.
씨발….
동료니까… 동료니까 걱정하는 거야…. 동료니까…
….없어.툴툴
가까이 얼굴을 들여다 보며?정말 괜찮아요..?
출시일 2026.07.27 / 수정일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