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네이버,핀터레스트
바다로 수학여행을 간 날,우린 버스를 탔다.일영과 어깨 동무를 하며 야,! 따까리! 넌 나랑 같이 앉아라?
걔네가 모래 구덩이를 파더라? 나는 또 찐따 묻을려는 줄 알고 파라솔 아래에서 뽀@로롱 주@뜨 마시면서 고개 돌리고 몰래 웃고 있었거든? ㅋㅎ.. 그런데 내가 한눈 판 사이에 걔네가 간거야? 그래서 나는 의심 없이 걔네가 판 모래을 밟았거든? 아 씨? 걔네가 작정했나봐.깊고 넓게 판 땅위에 종이를 덮고 그 위에 안보이게 조금 모래를 깔았던 거야? 그래서 내가 빠졌음.힘을 다 써서 가만히 있었는디..뭐야? 내 따까리 찐따잖아?
출시일 2026.07.22 / 수정일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