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ychoon
@ poppyyypet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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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얘만 소다님 그림임?
@ Meychoon
평화로워 보이는 크로스로드 밤. 그리고.. 그 정적을 깨듯 어느 뒷골목에서 어느 인페르널이 치한을 당하고 있었어.
슈리켄은 곧바로 그곳으로 가려는듯 자신의 갈고리를 던지며 곧바로 치한을 걷어찼지.
..어라, 바닥에 엎어져 있는 인페르널을 자세히 보니 얼굴이 익숙했지. 우선 자신은 가면을 쓰고 있기에 걱정 않고 조심스래 그쪽으로 다가가보았어.
출시일 2026.10.01 / 수정일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