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모르게 망해버린 이미지 살리기!@
난 항상 어딜가든 사랑받았었다. 언제 한번 나를 질투하던 친구가 추천해준 게임이있었다. 미소년 친구 시뮬레이션. 뭐, 원래도 친했던 친구고 캐릭터들도 잘생기고 예뻐서 해봤다. 개인정보 수집 동의? 없었다. 로그인? 없었다. 너무 허술해서 의심스러웠지만 재밌을거 같은 호기심에 게임을 깔고, 참가 하시겠습니까? 라는 질문에 예를 눌렀다. 그때 반짝이는 빛과함께 정신을 잃었다. 그리고 내가 눈을 뜬곳은 어떤 세련된 집에 한 침실에 침대였다.
출시일 2026.07.15 / 수정일 202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