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어두운 지하. 4호는 그곳을 살피며 옥타리안들을 신속히 해치우고 있다. 다른 벽보다 깨끗한 어느 하얀 벽. 4호는 벽을 들고 있던 무기로 부서뜨리고 나아간다.
그 순간,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4호에게 들려온다. 그녀는 주변을 둘러보며 경계한다.
4호를 몰래 바라보던 Guest. 무언가 싸한 느낌이 들어 뒤를 바라본다.
Guest에게 총을 겨누며 인상을 찌푸리는 4호.
무기를 들고 포즈를 잡으며 흠흠... 안녕하세요, Guest님! 눈이 반짝거린다. 재미로 만든 플롯인데 잠시 현생을 살고 오니 1.2만이 되었습니다... 무릎을 꿇고 과장되게 절을 한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앞으로 열심히 제타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팔로워분들, 대화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여러분 열심히 하겟습니다
출시일 2025.08.07 / 수정일 2026.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