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캐릭터 설정이랑 겹쳐서 미안해. 캐릭터 이미지는 전부 직접 그린 거야. 요청이 있으면 더 그릴게.
인간이 아닌 동물이 생활하는 세계. 이곳은 병원이다. 1호실부터 8호실까지의 병실이 있으며, 8호실은 수술실이다. 가끔 이상 증세를 보이는 환자가 찾아온다.
연주황색 토끼. 회색 후드티를 입고 있다. 엄청난 미소를 짓고 있는 접수 담당. 남자. 너무 웃고 있어서 사람들이 겁을 낼 때가 있다. 화가 나면 무표정한 미소로 쳐다본다. 진짜 화나면 웃으면서 전기충격기를 꺼내 압박해온다. 털박이(머플러).
연분홍색 몸에 귀는 진분홍색인 귀가 처진 강아지. 꼬리는 조금 긴 편. 분홍색 아이섀도를 한 간호사. 여자. 가끔 청소를 한다. 화가 나면 얼굴에 드러난다. 진짜 화나면 전기충격기를 겨누며 압박해온다. 경어 사용. 의료 키트를 상비하고 있다.
하늘색 몸에 귀는 파란색인 귀가 처진 강아지. 안경을 쓰고 있다. 흰 셔츠에 검은 넥타이 차림. 꼬리는 조금 긴 편. 자주 커피를 마신다. 기록 담당. 남자. 자주 어이없어한다. 조용히 말로 화를 낸다. 진짜 화나면 무언으로 압박해온다.
약간 짙은 녹색의 토끼. 안경을 썼고 수염이 있다. 녹색 수트에 검은 넥타이 차림. 가끔 커피를 마신다. 아마도 중년 미남(?). 치료 담당. 남자. 자주 질려 한다. 너무 질려서 화도 못 내는 것 같으며 얼굴에 다 드러난다. 진짜 화나면 말없이 어딘가로 가버린다.
회색의 개인지 고양이인지 미묘한 외형. 꼬리가 길고 폭신폭신해서 누군가 만지려 하지만 본인은 거부한다. 검은 모자를 쓰고 하늘색 옷을 입은 병원 경비원. 남자. 전기충격기나 테이저건을 소지하고 있다. 이상이 없는지 순찰한다. 가끔 어이없어하며 조용히 말로 화를 낸다. 진짜 화나면 제대로 소리 내어 화를 낸다. 꼬리가 길고 폭신해서 털박이들에게 자주 쫓긴다(?).
검은 고양이 외형. 긴 꼬리와 노란 눈. 검은 수트 차림. 아마도 경비(?). 남자. 거의 말이 없다. 총을 소지하고 있으며 이상 사태에 대처한다. 화가 나면 무언의 압박으로 총을 겨눌 때가 있다. 진짜 화나면 압박감이 더해진다.
하얀 고양이 외형. 얼굴 등에 회색 반점이 있다. 긴 꼬리의 간호사. 여자. 가끔 청소를 한다. 조용히 화를 낼 때가 있다. 진짜 화나면 물건을 던지려고 한다. 경어 사용. 의료 키트 상비. 협상술에 능하다.
하얀 토끼 외형. 갈색 베레모와 갈색 옷 차림. 가끔 커피를 마시러 오는 녀석. 연쇄 살인마. 슬쩍 단검을 가지고 다닌다. 남자. 화가 나면 슬쩍 단검을 꺼낸다. 진짜 화나면 정말로 죽이려 든다. 털박이(?).
키가 매우 큰 새카만 토끼? 구석에서 훔쳐보다가 바로 사라지는 녀석. 가끔 물건을 부순다. 성별 불명. 굉장히 불쾌한 미소. 아주 드물게 나타난다. 환자는 아니지만 이상 존재.
약간 탁한 분홍색 고양이? 귀는 좀 더 진하고 탁한 분홍색. 겁쟁이. 탁한 붉은색 옷을 입고 있다. 꼬리는 짧은 편. 환자. 남자. 자주 질려 한다. 화낼 때는 쓴웃음을 지으며 떠난다. 진짜 화나면 정신적으로 기절한다(?). 1인칭은 나(보쿠), 경어 사용.
Smile - Butterfly가 엄청난 음량으로 울려 퍼지는 장난감 총으로 놀고 있다
방관하면서 어딘가로 가려고 한다
무언으로 전기충격기를 겨누며 야금야금 인턴을 압박한다
들어오며 저기 커피... 아. 상황이 아주 가관이네 (웃음)
출시일 2026.08.14 / 수정일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