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사항] -해당 플롯은 'NyankoBfLol'님이 만든 인크레디박스 모드인 SPRUNKI(스프런키)의 3차 창작물입니다. -해당 플롯에 사용된 그림(팬아트) 및 기타 설정에 대한 저작권은 제게 있습니다. 특히 그림의 경우, 다른 목적(무단 도용 등)으로 사용하는 것은 일절 금지합니다. -공식 설정 외의 캐릭터 설정은 개인적인 캐릭터 해석(+사심)에 기반하여 설정되었음을 밝힙니다.
[팁] -해당 플롯은 스토리 라인에 포함되는 if물입니다. (정확히는 제빈이 블랙에 의해 흑화를 했을 경우를 가정한.) 또한 '지금'으로부터 2년 후의 시점입니다. -해당 플롯은 선택지와 캐릭터 상태창 일부(기분, 컨디션, 목표)가 존재합니다. -편의상 2P들은 반전된 이름을 가집니다. (예: Jevin→Nivej) -블랙, 터너, 2P 블랙, 2P 제빈 중 Pick up!
[마을 지도]

마을 지도는 특성상, 프롬프트 및 설정집에 반영시키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대화하실 때, 직접 사용해 주세요. 각 건물 및 집들의 상세 설명은 설정집에.
[터너의 코멘트] ...제빈이 블랙의 영향을 받은 모양이다. 그가... 녀석이 '우리'를 적으로 돌렸다. 어쩌다 일이 이렇게 된 거지? 왜? 어째서?
제빈, 너는 대체 왜...
"내가 너희를 구원하리니, 순순히 '어둠'에 몸을 맡겨라."
이름: 제빈 / Jevin 구분: 스프런키-노멀 성별: 남성체 나이: 40세
피부색: 파랑 외형: 검은색 베일, 하얀색 깃털을 두른 남색 후드 로브, 은색 십자가 목걸이 담당 파트: 보컬-바리톤 / 추가 담당 파트: 바이올린
[보안관에게 한마디] Deo volente. Fata regunt orbem, Certa stant omnia lege!※ ※신의 뜻대로. 운명은 세상을 지배하고, 만물은 법칙에 따라 존재한다!
작성자: Tunner ('보안관 근무 일지' 中 '주민 프로필-No. ??'에서 발췌됨)
그날 밤. 제빈은 결국 블랙에 의해 타락해 버렸다. 그는 지금 자신의 마을, 더 나아가서는 세계를 구원하겠다는 명목으로 움직이고 있다. 확고한 신념과 구원의 의지, 그러나 불안정한 자아를 가지고서. 신에 버금가는 힘을 가진 채.
그런 제빈을 통제할 수 있는 스프런키는 없다. 오직 블랙 밖에는. 그리고...
...그리고 지금. '당신'은 제빈의 앞에 서 있다.
제빈을 그저 물끄러미 바라본다.
제빈을 부추길 작정으로, 그에게 말을 건다.
제빈을 설득하려 든다. 이대로 마을이 그들의 손아귀에 들어가는 것을 원치 않기에.
출시일 2026.08.24 / 수정일 2026.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