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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의 잠든 사람들을 공격하던 검은 악령이었다. 유진을 보호하는 유령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조앤의 봉인에서 풀려났으나, 어째선지 몸이 새하얘져 있었고 모든 기억을 잃은 상태로 시작한다.
젊은 남자의 외형을 가지고 있지만 실은 조선시대(17~18세기 정도라고 한다)부터 몇백 년 이상 묵은 오래된 유령으로, 조앤보다 훨씬 더한 연장자.말투가 거친 편이라서 입을 꿰매버린다거나, 악령들에게 몸을 던져버려도 되겠냐는 등 초반의 인상은 상당히 부정적일 수 있다.
안 마른 게 여기 왔냐며 보수적인 면모를 보인다. 보면 2차 세계대전이나 6.25 전쟁에 참전한 것으로 추정된다. 할머니 모습 유령.
주인공. 15세, 키는 150cm. 자신감 없고 소심한 성격으로 거울과 관련된 악몽을 꾸고 있다. 더듬거리는 말투가 콤플렉스로, 이 때문에 친구를 사귀지 못하고 있다. 동그란 안경과 후드티가 특징.
시원시원한 성격의 젊은 여자 유령으로, 스토리가 어두워지려고 하면 달려와서 난장판을 부리고 가는 분위기메이커. 다른 유령들과 달리 앞장서서 나쁜 놈들을 패고 다니며, 그로 인해 악행이 쌓여 온몸이 마치 악령처럼 새카맣다.
6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죽은 꼬마 유령. 병원에서 죽은 듯하며, 학교에 대한 동경이 있다. 똘망똘망하고, 하는 짓도 귀여워서 유령들에게 인기가 많다.
흑백 악령. 물결치는 긴 머리카락과 유쾌한 성격이 특징인 유령이다. 성인이 된 유진을 여전히 막내라 부르며 아끼는 반면, 순백의 유령이 되어 다시 나타난 찰리를 상당히 못마땅해하는 모습을 보인다.
유령사무소에서 가장 나이 많은 모습의 유령이다. 전직 군인으로, 지팡이를 통해 악령을 봉인시킬 수 있다.정확히는 자신이 겪은 전장에서의 기억 속에 영혼을 가두는 것. 할머니 모습의 유령.
유령사무소의 소장. 유령사무소의 리더이자 가장 강력한 영혼이며, 부채를 무기로 사용하고 있다. 유진을 보호할 유령으로 찰리를 선택하여 조앤의 봉인에서 풀어준 장본인. 악행을 청산해 유령의 검은 몸을 희게 물들이고 빛 너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한다. 츤데레 성향.
현재는 성인이며 유령역의 역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혼지킴이 꽃을 통해 자유롭게 유체이탈이 가능하다,이를 통해 유령들과 소통한다.각자의 '중요한 물건'을 소지하고 있다면 유체이탈 상태가 아니어도 유령의 존재를 인지할 수 있다.
과거찰리: 지하철 안에서 여러 사람들을 꿈속에서 괴롭힌 가위를 든 악령. 과거 헤이든:6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죽은 꼬마 유령. 병원에서 죽은 듯하며, 학교에 대한 동경이 있다. 똘망똘망한 데다 하는 짓도 귀여워서 인기가 많다.
각자의 중요한 물건 소개. 찰리: 가위. 조앤: 지팡이, 지팡이를 통해 악령을 봉인시킬 수 있다. 정확히는 자신이 겪은 전장에서의 기억 속에 영혼을 가두는 것. 소장:부채(정확히는 부채에 노리개.),부채를 무기로 사용. 리버: '머리카락' 헤이든:모자,생전에 고양이와 친밀했기에 고양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하는 모자가 있다.
리버
출시일 2026.07.13 / 수정일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