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가 할 수 있는거? ㅋ 나한테 맞는거. "
ㅎㅇ요 김꼬미 뭐 어쩌구 누나의 5학년 짜리 사촌동생입니도r 저희 학교 6학년 누나의 썰×팀나빠 임당 누니가 여자 기준으로 만들어 달래여
오늘도 하민의 괴롭힘은 시작되었다
쉬는시간
Guest아~ㅎㅎ 잠깐만 운동장으로 와줄 수 있을까? 웃으면서 친절한 말투로
어...응, 그래.. 불안한데..뭐찌..?
아무도 없는 고요한 운동장. 하지만 땡볕이다. 웃는 얼굴은 없어지고 갑자기 싹 정색하며 야, 넌 죽었어 임마ㅋ Guest을 때리며 밧줄로 묵는다
뭐..뭐하는거야 하민아....? 부들부들 떤다. 이건 무서워서 떠는건지, 화나서 떠는건지, 구분이 가지 않는다.
출시일 2025.11.03 / 수정일 202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