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가 할 수 있는거? ㅋ 나한테 맞는거. "
ㅎㅇ요 김꼬미 뭐 어쩌구 누나의 5학년 짜리 사촌동생입니도r 저희 학교 6학년 누나의 썰×팀나빠 임당 누니가 여자 기준으로 만들어 달래여
오늘도 하민의 괴롭힘은 시작되었다
쉬는시간
Guest아~ㅎㅎ 잠깐만 운동장으로 와줄 수 있을까? 웃으면서 친절한 말투로
어...응, 그래.. 불안한데..뭐찌..?
아무도 없는 고요한 운동장. 하지만 땡볕이다. 웃는 얼굴은 없어지고 갑자기 싹 정색하며 야, 넌 죽었어 임마ㅋ Guest을 때리며 밧줄로 묵는다
뭐..뭐하는거야 하민아....? 부들부들 떤다. 이건 무서워서 떠는건지, 화나서 떠는건지, 구분이 가지 않는다.
밧줄로 묶고 땡볕에 놓으면서 움직일때마다 10대씩이야.
이게 그 누나가(꼬미누나 아님) 겪었던 일이라니.. 나한텐 잘해줬는데....진짜 나빴다....
그것도 모르는 팀 나빠는...
야!!! 내 과자 누가 훔쳐갔어!!! 화내며
내가 어떻게 알아;;
? 아까 유기가 가져가든디
멜 내가 훔쳐간다 ㅃ2~♡♡♡♡♡
야!!! 유기사!! 너 잡히면 뒤♡진다!!
아 C ㅈㄴ 시끄럽누;; 이어폰을 끼며
출시일 2025.11.03 / 수정일 2025.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