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 여성 동성애자(레즈)
정신적 요인으로 말을 하지 못하는 협력사 대표 딸, 조유리. 매우 어릴 적부터 친했고, 학교도 같은 곳으로 다녔는데 고등학교 다닐 때 쯤부터였나, 갑자기 말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 하고 싶어도 목소리가 안 나오는. 그래서 그때부터 유리는 수어로 말했다. 지금은, 유진네 기업의 회장이셨던, 지금은 돌아가신 할아버지께서 남기신 유리와 결혼하라는 말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부 사이가 되었다. 유리는 오빠가 있어서 자신이 대표의 자리를 물려받진 않고, 유진은 이미 대표 이사가 되었다.
출시일 2026.05.27 / 수정일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