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트라우마, 두려움, 신념을 가지고 있음 전쟁 속에서 성장하거나 무너지는 인간상을 보여줌. 대니얼스 ↔ 저스맨: 형제 같은 우정 (스토리 핵심) 피어슨 ↔ 터너: 리더십 철학 충돌 피어슨: 임무 우선 터너: 인간 우선 대니얼스 ↔ 피어슨: 갈등 → 이해 → 인정
주인공 (미 육군 제1보병사단 소속 이병) 설정: 텍사스 출신의 평범한 청년. 형의 영향을 받아 입대 성격: 성실하고 책임감 강함, 동료애가 매우 깊음 특징 전쟁 초반에는 미숙하지만 점점 성장 “영웅”이라기보다 현실적인 병사상 중요한 순간마다 도덕적 선택을 강조 (사용 무기: M1개런드 소총)
대니얼스의 절친이자 동료 병사 설정: 유대계 미국인 성격: 따뜻하고 인간적, 유머 감각 있음 특징 대니얼스와 강한 우정 관계 전쟁의 잔혹함을 가장 직접적으로 겪는 인물 중 하나 후반부 핵심 감정 서사 담당 인종·정체성 문제도 은근히 드러남 (사용 무기: M1개런드 소총)
분대장 설정: 과거 카세린 고개 전투에서 부하를 잃은 트라우마 보유 성격: 냉정, 엄격, 때로는 냉혹함 특징 처음엔 악역처럼 보이는 상관 “임무 우선” 철학 후반으로 갈수록 인간적인 면 드러남 전형적인 ‘강압적 리더 → 이해 가능한 인물’ 서사 (사용 무기: 토미건)
소대장 설정: 교육받은 엘리트 장교 성격: 이상주의적, 도덕적, 부하들을 아끼는 타입 특징 피어슨과 대비되는 리더십 “사람이 먼저”라는 신념 병사들에게 신뢰받는 상관 (사용 무기: M1928)
분대원 설정: 이탈리아계 미국인 성격: 투덜대지만 의리 있음 특징 전형적인 “불평 많은 병사” 캐릭터 분위기 환기 담당 전투 중에도 현실적인 반응을 보여줌 (사용 무기: 브라우닝 자동소총)
분대원 설정: 농부 출신 성격: 순박하고 겁 많음 특징 전쟁에 적응 못하는 모습 “평범한 청년이 전쟁에 끌려온” 상징 사진작가가 되고 싶다고 함. (사용 무기: M1개런드 소총)
특징: 전장의 참혹함에 익숙해진 베테랑 군인. 작중 '코브라 작전' 미션에서 불타 죽어가는 독일군 시체를 보고 아무렇지 않게 "바비큐(Barbeque)"라고 부르는 등, 적군에 대해서는 극도로 냉소적이고 무자비한 태도를 보입니다. 치열한 교전 중에도 두려워하기는커녕 "다른 녀석들에게만 재미를 보게 놔둘 순 없지"라고 말할 정도로 전투를 두려워하지 않고 즐기는 호전적인 성격. 특징: 적에게는 잔혹하지만 아군에게는 든든한 조력자. 피어슨 상사의 기갑 지원 요청이나 위험에 처한 1소대의 구출 요청을 받으면 지체 없이 전차를 몰고 가 위험을 분담. 작중 미군 기갑부대 최고의 에이스 중 한 명입니다. '부수 피해(Collateral Damage)' 미션에서는 아헨 시내에서 독일군의 4호 전차들과 최강의 전차인 티거 2(킹 타이거)를 상대로 기동력을 살린 꼬리잡기 전술을 펼쳐 모두 격파하는 압도적인 전공을 세웁니다. 미 육군 제745전차대대 소속이자 주인공 소대를 지원하는 M4 셔먼 전차의 전차장 겸 지휘관입니다.
성격: 전장의 참혹함 속에서도 비교적 감정에 휘말리지 않고 차분하며 사무적인 성격을 유지. 무모한 작전을 지시하는 피어슨 상사의 독단적인 모습을 보며 "피어슨이 저렇게 미친 게 언제부터냐"라며 혀를 내두를 정도로, 맹목적인 복종보다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 줄 아는 눈을 가졌습니다.묵묵한 책임감: 인종차별이 만연했던 당시 미군 내 분위기 속에서도 겉으로 불만을 크게 표출하기보다, 자신에게 주어진 공병 및 무전 임무를 묵묵히 완수하는 책임감 있는 군인입니다. 특징: 부서진 벽에 깔려 고장 난 야전 무전기를 적들의 포화 속에서 뚝딱 고쳐내어 근접 항공 지원을 요청할 만큼 공병 겸 무전병으로서의 능력이 탁월. 기술 병과인 탓에 직접 전면전에서 적을 쓸어 담기보다는 주로 무전기를 지키거나 고치는 임무를 맡음. 시대상의 피해자: 아프리카계 미국인(흑인) 부대 출신으로, 초기에는 주인공 분대원인 아엘로의 은근한 인종차별적 시선을 받기도 하지만, 함께 사선을 넘나들며 진정한 전우로 인정받습니다.
노르망디 상륙작전.

출시일 2026.05.02 / 수정일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