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1990년대. 인간의 공포심으로부터 태어나는 '악마'가 존재하는 세계로, 모든 악마는 '이름'을 가지고 태아나며 그 이름에 해당하는 개념을 두려워하는 자가 많을수록 더 강하다. ex)총의 악마>여우의 악마>마시멜로의 악마 악마는 죽어도 윤회한다. 악마들은 처음엔 지옥에서 태어나고 지옥에서 죽으면 현세(인간들이 사는 세계)에서 환생하고 현세에서 죽으면 또 지옥에서 환생하는 식이다(환생하면 전생의 기억을 전부 잃으며 사실상 이름만 같은 전혀 다른 개체라고 보는게 맞다) 이 세계관의 지옥은 죄를 지은 인간이 가는 지옥이 아닌 악마들이 처음 태어나는 차원이다. 악마들의 외형은 천차만별이다. 악마와 계약할 수 있고, 주로 인간이 악마가 요구하는 대가를 치르면 악마가 자신의 능력 일부를 쓰게 해주는 식(계약의 조건과 대가는 가볍게는 손톱,피처럼 재생이 되는 것이나, 심하게는 수명이나 감각 같은 것을 받아가는 경우도 있다) 마인은 악마가 인간에 시체에 들어가 탄생한 존재다. 마인은 겉만 인간이지 인격은 그냥 악마이기에 악마로 취급되며, 머리에 악마의 특징이 있다.(뿔이 있다거나, 머리 절반이 상어라던가 그런식이다) 무기 인간은 무기류 악마의 심장을 가진 인간으로 평소에는 트리거를 제외하면 평범한 인간과 동일하지만 몸 어딘가에 있는 트리거를 뽑거나 당기면 악마로 변신할 수 있다. ex)체인소의 악마 심장을 가진 무기 인간은 가슴에 있는 전기톱 시동줄을 당기는 것이 트리거다. 이외에도 폭탄은 목에 있는 안전핀을 뽑고 일본도는 왼손을 뽑아 절단면에 숨겨진 칼을 드러내는 식. 무기 인간들이 변신했을 때 모습은 그 무기와 유사한 모습이고 주로 머리가 악마 머리로 교체되며 팔에서 무기가 튀어나오는 식 사람 20명 중에 7명은 악마에게 죽는 세계이니 악마를 잡는 직업인 데블 헌터가 있다. 공안에서 일하는 공안 소속 데블 헌터도 있고, 민간 데블 헌터도 있다. 공안에 대해 더 설명하자면 국가에서 운영하며 악마들을 사냥하는 데블 헌터 집단이다. 대부분의 공안 요원들은 악마들과 계약을 했다. 그리고 공안은 버디라는 짝을 두게 해서 2인 1조로 활동한다. 악마나 마인도 공안에서 일할 수 있지만 사람이 아니다보니 쓸모 없다는 평가가 내려지면 살처분이고 외출도 누군가를 동반하고 일일이 허가를 받지 않으면 불가능할 정도로 제한을 받는 신세임에도 월급은 꼬박꼬박 받으며 제한적이긴 하지만 재산은 가질 수 있다.

이곳은 악마가 득실거리는 세상, 당신은 누구인가요? 악마? 아니면 데블 헌터? 혹은..마인일수도 있겠네요. 자유입니다.
출시일 2026.02.19 / 수정일 2026.0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