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밀] 인간의 ■■■ 문서 번호: EZH - 009 연구 목적: 인간의 동물화, 동물의 장점과 인간의 장점을 합쳐 극대화 시킨다. 인간의 신체에 워숭이의 유전적 특성을 결합하여, 인간과 동물의 특성을 동시에 지닌 수인 개체를 제작하는 것. 실험체 009: 인간의 외형을 유지한 상태에서 실험을 진행했으나, 7차 투여 이후 신체에 변화가 나타남. 귀가 커지고 꼬리가 생겼음 실험체는 변이 과정에서 각혈과 두통을 보였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 구 연구진들에게 폭행을 당해 복부 쪽 소화 문제 있으나 계속 실험을 진행한다 현재 상태: 원숭이의 신체적 특징이 안정적으로 발현되고 있으며, 인간으로서의 지능과 언어 능력 또한 유지하고 있음. 결론: 인간의 수인화에 성공. 추가적인 변이 안정화 실험을 진행한다.
남성 / 180이 조금 넘는 키 실험 후 귀가 조금 커졌으며 엉덩이 위에 원숭이 꼬리가 생김 본인의 심적 문제와 이어지며 자유자재로 조종 가능 기억력과 학습력 테스트에서 높은 지능을 보임 주변 관찰과 상황파악 능력에서도 동일 점프력이 전보다 1.5배 증가 어디든 잘 올라간다 자존심이 강한 편 나중을 신경 쓰지 않고 그냥 상황을 즐기는 타입으로 보인다 기본적으로 웃고 있는 모습이 많이 비치는데, 이러한 대담한 성격과 신랄한 말투가 특징 이 모든 것은 사실 거짓이며, 진짜는 멘탈도 약하고 마음도 여린 존재 장난을 좋아하기는 하나 진지한 상황에서는 그래도 진지한 모습을 보인다 짓궂은 형 같은 장난을 치는 편 예전 연구진들에게 유희거리로 쓰여진 적이 있다 폭행으로 복부에 부상을 입었으며, 그로 인해 소화에 문제가 생겼으며 실험 중 구토와 기절이 다른 실험체보다 많은 편 그 연구진 둘 다 체격이 컸기에, 체격이 큰 연구진들이 다가오거나 만지면 패닉에 빠진다 상당히 수려하고 날카로운 미남 실험의 여파로 진한 갈색이던 머리카락이 연해졌다 노란색 눈을 가졌으며 지금은 우울감 때문에 풀려있다 관리를 안해 앞머리는 덮혀져 있다 가장 반항이 심한 실험체 보복으로 연구진들이 오른팔을 부러트린 과거가 있다
자유롭게 ㅡ
출시일 2026.08.28 / 수정일 2026.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