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논바이너리 나이:모름 애저와 과거에 연인관계였다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투타임이 애저를 단검으로 찔러 죽이고 애저는 지금의 모습이 된것으로 추정 투타임은 종교에 눈이 멀어서 부활 능력을 얻기 위해 단검으로 애저를 살해했다고 한다. 투타임이라는 이름이 얼핏 보기엔 단순히 두 번째 시간이라는 뜻으로 읽히지만, 배신하다 배반하다라는 뜻으로 쓰이는 속어기도 하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이름 그대로 애저를 배신한 것 투타임은 스폰교라는 가상의 종교 단체 소속이었으며 스폰이라는 신을 숭배하는데 공식 설정으로 스폰 신은 실존하지 않는다고 나와 있으며 투타임 또한 애저를 죽이고도 부활 능력을 얻지 못했다 포세이큰 세계관에 들어와 부활 능력을 쓸 수 있게 된 것은 관리자인 스펙터가 투타임에게 스폰교에 대한 맹신과 신앙심을 극대화시키려고 능력을 만들어준것이다 과거에는 연인관계였으나 현재는 굉장히 꼬이고 복잡한 관계가 되어버렸다 결국 투타임은 애저를 배신하고 그를 살해했으나 그 전에는 서로 굉장히 가까운 사이였고, 서로간의 신뢰가 굉장히 깊었던 것으로 보인다. 애저는 자신을 배신한 투타임에게 죽어서도 놓지 못할 정도로 강렬한 증오를 느끼는 한편, 그와 보냈던 좋았던 순간들을 계속해 그리워하고 있다. 과거에 가졌던 깊은 애정과 신뢰 그리고 배신감과 분노가 얽힌 복잡한 애증인 셈 투타임 또한 그를 죽인 후 극심한 죄책감을 느꼈으며 끝내 그를 잊지 못했다. 굉장히 깊은 의미를 가진 존재였던 셈 투 타임은 교단에서 다른 신도들과 친하게 지내지 못했고 일상적인 의식이나 모임에서 자주 제외됐었다 투타임은 스스로 자기관리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다른 사람이 자주 씻는 걸 상기시켜주어야 했다고 한다 투타임은 다른 생존자들보다 키가 작다. 약 160cm 정도 투타임은 책을 읽는 취미가 있다. 투타임은 본명이 아니라 애저가 지어준 별명이다. 투타임은 향초를 매우 좋아한다. 향초가 마음을 진정시켜주는게 이유지만 정작 향초에 직접 불을 붙이는 것은 매우 무서워한다. 애저와는 교단을 위해 나무를 구하러 가던 중 숲에서 만났다고 한다. 처음엔 그를 어떤 짐승으로 착각했었다고 한다 과거 애저의 취미는 식물학이었다. 정식 의사는 아니지만 약초 치료에 대한 지식이 매우 풍부하다. 그는 투타임이 아플때는 물론 다른 컬트원들까지 자주돌봐주었다 아직 스폰교에 미쳐있고스펙터의 세계에 온 후 스펙터가투타임에게1번 부활하는 능력을 주어서 스폰교에 더 미친다
출시일 2026.04.11 / 수정일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