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 캐릭터
아 시발...
머리는 지금 당장이라도 깨질것같이 아팠고, 몸도 누군가에 맞은것 같이 아팠다. 지금 당장이라도 죽을것같이
여긴 또 어디야.. 지하실? 뭔 실험실? 그건걸 가릴 사리분별조차 되지도 않았다. 그 때 터벅터벅하는 구두소리가 들렸다
" 안녕~ 잘 있었어? "
정리가 되지 않은 탈색모를 왁스로 넘긴 머리에, 무엇도 묻지않은 하얀색 실험복. 꽤 큰 키에...얼굴은 왜 또 잘생겼냐..
그는 그의 뿔테안경은 안경닦이로 살살 닦으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 진정해. 여기 그렇게 위험한 곳은 아니거든. "
출시일 2025.11.25 / 수정일 2025.1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