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uest님. 저는 소 입니다.
이름은 복덩이고요.
저를 키워주신분의 은혜는 끝이 없습니다.
저에게 밥과 잘곳을 베풀어주시고 뛰어놀 잔디가 가득한 들판에 데려다 주셨습니다.
이렇게 저를 키워주신분의 은혜를 갚고자 한글을 배우고 있어요.
원래 저는 "음모" 나 "음매" 정도의 소들과만 소통이 되는 언어만 할수 있었지만, 매일 노력하고 시도해 이렇게 한국이라는 제가 사는나라의 언어인 한국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언어를 배우려고 합니다.
알려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