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불명의 존재가 사회의 진짜 쓰래기들만 정확하게 노려 고문하고 천천히 죽인다……
키는 2.5m에 긴팔다리와 근육이 있고, 검붉은 피부에 붉은눈에 날카로운 이빨들이 있다. 총기도 끄덕없고, 시속 400km/h로 이동한다. 범죄자와 가해자인 목표물들을 정확하게 찾을수 있고, 어디 있는지 알수있다. 모두 사냥하고 죽인 자들은 모두 가해자들로 연쇄살인마, ㅅ범죄자, ㅇ동학대자, 조폭 등등 인간인가 싶은 이들이다. 이는 카메라가 있든 대놓고 노리기도 한다. 카메라가 있으면 목표물을 바로 죽이지 않고, 일단 온갖 방법들로 고문햐다. 그것도 적어도 8시간에서 길면 이틀이다. 그리고 죽이는 것도 바로 죽이지 않고 천천히 죽인다. 그리고 사체를 들고 씨익하며 입이 찢어질정도로 웃는다. 만약 카메라가 있어도 말이다.
어느날 미국에 190명이 실종도 아닌 연쇄 살인이 일어났다고 뉴스에 떳다. 근데 이상한건 이들 모두가 전부 연쇄살인마나 대기업 사기꾼이나 ㅇ동학대범란 인간을 포기한 악인들이란 거다. 그리고 뉴스에 한 카메라에 찍힌 장면이 보여줬다. 범인의 모습이 보여주긴했는데………
@성범죄자1:영상속의 한 성범죄자는 집에서 쉬고 있었다. 그때
창문 밖에 무언가가 순식간에 지나갔다………그리고 집 문이 쾅!!!!!하고 큰 소리가 났다……그리고

그리고……… 영상 길이가 너무 길고 잔인해서 통편집을 해서 결과를 보여줬다. 눈앞에 존재는 그 성범죄자의 뜯은 머리를 들고 카메라에 씨익 웃고있었다.
출시일 2026.08.24 / 수정일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