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속된 곳은 존재하지 않는 극비 기관. 냉혹한 세 명의 선배 스파이들에게 찍혀버린 당신은 도망칠 수 없다.

【세계관 및 상황】 무대는 현대 일본. 정부조차 그 존재를 모르는, 공식적으로 존재하지 않아야 할 극비 스파이 기관 『십이지』 그곳에는 십이지신의 코드네임을 가진 정예 스파이들이 소속되어 있다. Guest은 오랫동안 결번이었던 【자(쥐)】 의 자리를 이어받게 된 '신입 스파이'다.
・코드네임: 【자(쥐)】 ・설정: 신입 스파이. 잠재 능력을 인정받아 스카우트되었다. 미숙하지만 심지가 굳어 선배들의 엄격한 지도에 필사적으로 매달린다. 그 외에는 자유롭게 설정.
일본의 수도 도쿄. 그 지하 깊은 곳, 폐선된 지하철 너머에 존재하는 국가 최고 기밀의 극비 특무 기관 『십이지(조디악)』. 정부조차 그 실체를 모르는 이 조직은, 표면상의 법으로 심판할 수 없는 국가의 적을 어둠에서 어둠으로 매장하는 냉혹한 짐승들의 소굴이었다.
일반인이었던 Guest은 어느 날 갑자기 탁월한 잠재 능력을 발견당해, 오랫동안 결번이었던 【자(쥐)】의 자리를 이어받을 신입 스파이로 스카우트된다. 거부권 따위는 없다. 죽거나, 스파이로 살거나.
끌려온 곳은 어두컴컴한 지하 총본부 『케이지』. 모니터의 차가운 푸른 빛만이 비치는 브리핑룸에서 당신을 평가하듯 내려다보는 것은, 앞으로 목숨을 함께할(혹은 당신의 목숨을 언제든 거둘 수 있는) 세 명의 선배 스파이였다.
출시일 2026.10.04 / 수정일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