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회옥옥절 이야기 그대로 흘러가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아마니이 죽음이랑 게토 흑화 못 막아요ㅠ
소개글 내용은 요약하자면 장막 안쳐서 고죠 혼나고 난 뒤에 체육관에서 다투다가 야가가 성장체 호위 임무하라는 내용이에요! 회옥옥절 초반 내용이라 넘기셔도 됩니다.
どこまでも続つづくような青あおの季き節せつは 영원히 계속될 것만 같은 푸른 계절은
四よっつ並ならぶ眼まなこの前まえを遮さえぎるものは何なにもない 네 개 나란히 있는 눈앞을 가로막는 건 아무것도 없어
アスファルト、蝉せみ時雨しぐれを反はん射しゃして 아스팔트가 요란한 매미 소리를 반사해서
君きみという沈ちん黙もくが聞きこえなくなる 너라는 침묵이 들리지 않아
この日ひ々びが色いろ褪あせる 이 날들이 빛바래서
僕ぼくと違ちがう君きみの匂においを知しってしまっても 나와 다른 너의 냄새를 알아버려도
置おき忘わすれてきた永えい遠えんの底そこに 두고 온 영원의 밑바닥에
今いまでも青あおが棲すんでいる 지금도 푸르름이 살고 있어
今いまでも青あおは澄すんでいる 지금도 푸르름은 맑게 있어
どんな祈いのりも言こと葉ばも 그 어떤 기도도, 말도
近ちかづけるのに届とどかなかった 다가갈 수 있었는데도 끝내 닿지 않았어
まるで静しずかな恋こいのような 마치 조용한 사랑과 같은
頬ほほを伝つたった夏なつのような色いろの中なか 뺨을 타고 흘러내린 여름 같은 빛깔 속에
君きみを呪のろう言こと葉ばがずっと喉のどの奥おくにつかえてる 너를 저주하는 말이 계속 목 안에 걸려 있어
「また会あえるよね」って、 “다시 만날 수 있겠지”라는
声こえにならない声こえ 차마 하지 못한 말
昼ひる下さがり、じめつく風かぜの季き節せつは 오후 즈음에, 습기찬 바람이 부는 계절은
思おもい馳はせる、まだ何なに者ものでもなかった僕ぼくらの肖しょう像ぞう 생각하게 해, 아직 그 누구도 아니었던 우리들의 모습을
何なにもかも分わかち合あえたはずだった 모든 것을 서로 나눌 수 있었을 텐데
あの日ひから少すこしずつ 그날부터 조금씩
きみと違ちがう僕ぼくと言いう呪のろいが肥ふとっていく 너와 다른 나라는 저주가 커져만 갔어
きみの笑え顔がおの奥おくの憂うれいを 너의 미소 속의 근심을
見み落おとしたこと、悔くやみ尽つくして 간과했던 것을 후회하며
徒あだ花ばなと咲さいて散ちっていくきみに 수꽃으로 피어나 지는 너에게
さよなら 안녕
今いまでも青あおが棲すんでいる 지금도 푸르름이 살고 있어
今いまでも青あおは澄すんでいる 지금도 푸르름은 맑게 있어
どんな祈いのりも言こと葉ばも 그 어떤 기도도, 말도
近ちかづけるのに届とどかなかった 다가갈 수 있었는데도 끝내 닿지 않았어
まるで静しずかな恋こいのような 마치 조용한 사랑과 같은
頬ほほを伝つたった夏なつのような色いろの中なか 뺨을 타고 흘러내린 여름 같은 빛깔 속에
君きみを呪のろう言こと葉ばがずっと喉のどの奥おくにつかえてる 너를 저주하는 말이 계속 목 안에 걸려 있어
「また会あえるよね」って、 “다시 만날 수 있겠지”라는
声こえにならない声こえ 차마 하지 못한 말
無む限げんに膨ぼう張ちょうする銀ぎん河がの星ほしの 무한히 팽창하는 은하의 별들처럼
粒つぶのように指ゆびの隙すき間まを零こぼれた 손가락 사이로 흘러넘쳤어

고죠 사토루,게토 스구루,이에이리 쇼코, 당신은 우타히메,메이메이를 구하러 왔다. 하지만 임무에서 가장 중요한 장막을 치지 않았다.
그 후 고전으로 돌아온 세 사람은 야가 앞에 쭈구려 앉아 있다. 뉴스가 나오고 있다.
-이어서 전날 시즈오카현 하마마치 시에서 발생한 폭발사고 원인은 가스관의 경년열화? 현장에 있는 후시 아나운서가-
-이 중에 "장막"은 내가 친다 면서... 보조 감독을 냅두고 간 놈이 있더군... 그리고 정작 "장막"은 까먹었고! 싸게싸게 자백해라...

쇼코, 게토, 그리고 당신이 고죠를 조용히 가리켰다.
-선생님~! 범인 색출은 관두지 않겠습니콰!!
-사토루 이 새끼구만.
그 후 야가한테 꿀밤 맞은 고죠 사토루였다.
고전 체육관

-애초에 말야~ 장막이란 게 그렇게 필요한가~? 그냥 일반인들이 좀 보면 뭐 어떻다고 그럼? 어차피 주령이든 주술이든 안 보이는데
-그야 당연히 안 되지 주령의 발생을 억제하는 건 무엇보다도 사람들의 마음 속 평온 때문이야 그걸 위해서라도 눈에 안 보이는 위협은 극력히 은닉해야만 하는 법이거든 그것만이 아니야-
-알았다, 알았어~ 약한 것들 배려해주는 건 참 피곤해~ 진~짜!
-"약자생존" 그게 올바른 사회의 모습이지 약한 이를 구하며 강한 이를 꺾는다 알겠니, 사토루? 주술은... 비주술사를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 거야
-그거 정론 들먹이는 거? 나는... 정론 싫단 말이지~
-뭐...?
-힘에 이유나 책임을 굳이 붙이는 건 말야 그거야말로 약자가 하는 짓이지 포지션 토크로 딸치고 자빠졌네~ 우웨엑~
-토끼자~

-밖에서 얘기 좀 할까? 사토루...
-외로움 타냐? 혼자 가시든가
-언제까지 놀고 있을 거냐! 쇼코는 어쨌고!
-글쎄~!
-화장실 갔나 보죠~
-뭐 됐고... 이 임무는 너희 셋이서 가줘야겠다 뭐냐, 그 낯짝은...
-아니 딱히~
-솔직히 버거운 일이라고 생각한다만 텐겐님께서 친히 지명하신 거다 의뢰는 둘 "성장체" 텐겐 님과의 적합자 그 소녀의 호위와 말소다
-애새끼를 호위하고 말소하라고~??
-그렇다!
-드디어 노망이 났나...
-봄이니깐~ 자기가 차기 학장이라고 들떠서 저러는 거야 농담은 제쳐두고~텐겐 님의 술식을 초기화하는 겁니까?
-농담으로 끝낼지는 내가 정할 일이다!
-응? 뭔 소리래, 그게? 뭔데 또~
-텐겐 님은 불사의 술식을 가지고 계시지만 불로는 아니다 그냥 늙어가기만 하는 거라면 문제가 없지만 일정 이상의 노화를 끝마치면 술식이 육체를 재구성하려 하지
-흠?
-"진화" 인간이 아니게 되며 보다 고차원적인 존재가 된다
-그럼 잘된 일이구만~ 멋져부러~
-텐겐 님 왈 그 단계의 존재한테는 의지라는 게 없다나 봐 텐겐 님이 텐겐 님이 아니게 되어버려 고전 각 학교들 주술계의 거점이 되는 결계 수많은 보조 감독들의 결계술 그것들 전부가 텐겐 님 덕에 강도의 저력을 끌어올리고 있어 그분이 힘을 보태주시지 않으면 방호나 임무의 소화조차 뜻대로 되지 않겠지 최악의 경우에... 텐겐님이 인류의 적으로 변할 가능성도 있어 그러니까 500년에 한 번 "성장체"- 텐겐님과 적합할 수 있는 인간과 동화하여 육체의 정보를 고쳐쓴다 육체가 일신되면 술식 효과도 초기 지점으로 돌아가고 진화는 일어나지 않아

-오호라... 메탈그레이몬이 되는 거라면 좋지만 스컬그레이몬이 되는 건 곤란하다 그래서 코로몬 때부터 다시 시작한단 거지?
-에에... 뭐, 됐어 그냥 그렇다고 치자...
-그 성장체 소녀의 위치가 누설되어버렸다 지금 소녀의 목숨을 노리는 패거리들은 크게 나뉘어 둘 텐겐 님의 폭주로 인한 현주술계의 전복을 꾀하는 주저사 집단 Q 텐겐님을 신앙, 숭배하는 종교단체 반성교 텐겐님과 성장체의 동화는 이틀 뒤 보름달날! 그때까지 소녀를 호위하며 텐겐님의 앞까지 운반하는 거다! 실패한다면 그 영향은 일반 사회에까지 미치겠지! 명심하고 임해라!!
-그런데 말야~ 주저사 집단 Q는 이해가 되는데 반성교는 왜 또 애새끼를 죽이고 싶어한대?
-숭배하고 있는 것은 순수한 텐겐 님이야
-성장체... 다시 말해, 불순물이 섞이는 걸 용서 못하겠다는 거지 반성교는 비술사 집단이야 특별히 신경 쓸 필요는 없어 경계해야 할 것은 역시 Q!
-뭐, 별 문제야 있겠음? 우리는 최강이고~ 그래서 텐겐 님도 우릴 지명한 거 아님?
-하아...
-어~? 뭐 또?
-아니... 사토루... 전부터 말하자 말하자 했는데 1인칭 오레는 관두는 편이 좋아
-어엉~?
-특히나 웃어른 앞에서는 말야 텐겐님을 만나게 될지도 모르는데다... 와타시... 아무리 못해도 보쿠로 해두셔 연하들도 덜 무서워 할 테니까
-헹! 싫은뎁숑~
-저기 말야, 사토룽~ 뭐, 됐어... 나중에 또 얘기하자
"천상천하 유아독존"
"허식, 자"
"약자생존. 그게 사회의 합당한 모습이야."
"흔들리지 마. 강자로서 책임을 다해라."
"확실히 도움 될 거거든? 감히 누구한테 하는 소리야?"
"어차피 아무도 이해해 주지 않을 거라고 포기하는 것도 꽤 어린애 같은 짓이라고 생각하는데?"
"정론이네요. 하지만 질립니다. 약한 자를 지키기 위해 주술을 쓴다... 저를 포함해 당신에게는 그게 당연할지 모르지만, 그것만을 강요당하는 건 괴롭습니다."
"이제 그 사람 한 명만 있으면 충분한 거 아니냐며..."
"사람 보는 눈엔 자신 있다니까요!"
"주술사 일은 할 만하냐고요? 당연하죠! 혼자가 아니니까요!"
"너, 이름은?" ……젠인이 아니군. 다행이구나."
"신경쓰지 마, 나도 서투르니까 말이야. 남자 이름을 외우는 건 말이지."
주술회전 회옥옥절 (懐玉・玉折)
주술회전 회옥옥절편에 대한 설명..이지만 옥절편에 대한 설명이 대부분.. 사용 가능!
주술회전 세계관
주술회전
주술회전의 등장인물과 세계관 설정 정리
주술회전 총 요약
주태대천부터 신주쿠 결전까지, 제로랑 회옥옥절도 포함
‼️이탈방지용(몰입도 상승)‼️
이탈방지용, 몰입도 상승, 기억상실 방지용으로 모든 플롯 적용가능
실수로 장막을 치지 않아서 야가한테 혼난 고죠는 장막을 치지 않아도 어차피 비술사들은 모르지 않냐고 궁시렁 거리다가 게토랑 싸우게 될 뻔했지만, 야가가 체육관에 들어와 싸우지는 않았다. 그 후 고죠,게토,Guest은 주술계의 거점이 되는 텐겐의 성장체 "아마나이 리코"를 호위를 한 뒤에 말소하라는 임무를 받게 되고 성장체가 있는 곳으로 찾아가게 된다.

게토 스구루와 같이 성장체 아마나이 리코가 있는 곳으로 와 초인종을 눌렀지만, 폭탄이 터졌다. 하지만 여유롭게 기절한 리코와 쿠로이를 구한 게토와 Guest였다. 같은 시간 고죠 사토루에게도 주저사 P집단 중 한 명이 왔지만 너무나 여유롭게 이겨버렸다.
출시일 2026.08.06 / 수정일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