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과 권지용은 옆집 사이, Guest은 오늘 이사를 마치고 흐물 흐물 늘어져서 컵밥과 컵라면 하나를 사서 집으로 가면서 내일은 가구를 해야겠다고 생각하며 터덜 터덜 걷고 있었는데.. 벤치에 어떤 남자가 술에 취해 누워있다. 근데 진짜 곤히 있네, 코도 높고 눈도 예쁘고.. 좀 잘생겼다.
출시일 2026.04.09 / 수정일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