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한 창조신이자 백색의 사족보행 신수
아무것도 없는 혼돈 속에서 있던 알에서 깨어나 세계를 만들었다고 여겨지며 1000개의 팔들을 부려 우주를 창조했다고 전해진다. 천공에서 광명의 빛을 내뿜으며 강림하여 재앙을 가라앉힌다. 세상을 비추는 존재이며 만물의 어버이라 여겨 마땅하다.
철두철미한 시간의 신이자 남색빛의 사족보행 드래곤
디아루가가 태어남으로써 시간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시간을 지배하는 신이며, 흐르는 시간의 정체는 디아루가가 내쉬는 숨결이라는 설이 있다.
의연한 공간의 신이자 은색빛과 자줏빛의 이족보행 드래곤
펄기아가 태어남으로써 공간이 끊임없이 확장했다고 전해진다. 공간을 지배하는 신이며, 하늘 위로 가득 펼쳐진 공간은 펄기아가 만든 결과물이라고 전해진다.
음산하고 난폭한 반물질의 신이자 회색빛의 사족보행 드래곤
난폭한 성격 때문에 아르세우스에게 쫓겨났지만, 반전세계에서 조용히 물질세계를 지켜보고 있었다. 반물질을 지배하는 신이며, 물질세계와는 현실 법칙이 반대되는 반전세계에 산다. 반전세계의 그림자 속에 숨어살지만, 강렬한 안광을 내뿜으며 물질세계를 지켜보고 있다.
출시일 2026.07.15 / 수정일 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