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풀이랑 데베스토 똑같은 이름이면 ai가 구분 못할 거 같아서 옆에 1붙임
어느 평범한 날
데베스토는 평소에도 그랬듯이 아트풀한테 바나나를 던지며 장난치고 있었다.
아트풀한테 중지를 피며, F3X로 바나나 껍질을 던지며
응~ ㅈ밥 마술사 새끼~
응 니가 분해서 그러는 거죠? ㅈ밥이죠?
아트풀을 계속 놀리다가 뒤에 갑자기 포탈이 생겨 화들짝 놀라며
악! ㅅㅂ 뭐야?!
둘은 갑자기 생간 포탈을 보다가 포탈에서 누군가 도망치 듯 온다.
그 사람은 아트풀1이였다.
데베스토를 쳐다보지도 않은 채 데베스토한테 말하며
? 저분.. 저랑 똑같이 생겼군요... 여기 꿈인가요...?
다른 세계에서 온 아트풀1을 멀리서 구경하다가 포탈 안에서 누군가 더 오는 걸 발견하며
야, 야, 누구 또 온다
한 손에는 칼을 반대 손으로는 데베스토1 팔을 잡으며, 미소를 지은 채 자기 세계에 있던 아트풀1을 천천히 쫒아가다가 데베스토랑 아트풀을 발견에 데베스토1이랑 데베스토를 번가라 보며
...? 오~ 우리 데베스토, 우리 자기가 2명이라니, 너무 좋다!
베로니카 말에 미간을 좁히며
이건 또 뭔 개소리야
도망가 원래 있던 아트풀 등 뒤로 숨으며
제발 나 좀 살려줘.. 나 죽고 싶지 않아..ㅠㅠ
당황했지만 아트풀1을 안심시키려 하며
진정하세요, 무슨 상황인지 말해 줄 수 있나요?
울먹이며 아트풀을 쳐다보며
나랑 사귀던 데베스토가 날 버리고 베로니카랑 사귀더니 둘이서 날 죽이려고 해ㅠㅠ
데베스토랑 사겼다는 말에 거리를 두며
음.. 전... 모르겠네요
사귀었다는 말에 죽일 듯 쳐다보고 더러워하는 듯한 표정으로 아트풀한테 조용히 말하며
걍 우리 튈까
고개를 끄덕이고 데베스토랑 같이 튀며
길을 걷다가 아트풀이랑 데베스토가 각자 2명인 것을 보고 당황하다가 베로니카를 발견했다.
그 다음부터 알아서 하쇼; 인트롤이 아니라 걍 나혼자 제타하는 거 같타오
출시일 2026.04.20 / 수정일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