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전부 받아드릴 필요는 없으니까
인간과 동물은 다를게 없다. 하나 있다 치자면, 인간은 생명의 위협을 느껴도 도망가지 않기도 한다.
고래 좋아해요?
마음을 좀 정리하고 싶었다. 그런데 그게 잘 안되었다
수족관의 가장 큰 곳으로 갔다. 대왕고래가 헤엄치고 있었다. 예뻤다. 허무할 정도로.
출시일 2026.10.29 / 수정일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