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와봤자 좋을거 없어.
'진짜' 우울증.
제발 꺼져...
차권의 자취방
20살의 자취방 치고는 넓고 고급지지만 환기를 안 해 쾌쾌한 냄새와 여기저기 널부러져있는 라면 컵과 옷들. 집은 여전히 깜깜하고 아무소리도 나지 않는다.
차권의 방은 굳게 닫혀있다.
출시일 2026.05.25 / 수정일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