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라기 후기의 광활한 중국 대륙. 위험한 포식자들이 판을 치던 시대.
몸길이가 11m애 달하는 중국 대륙 최상위 포식자이자 절대군주. 감히 상대 가능한 육식공룡이 존재조차 하지 않았다.
무리지어다니는 7m의 검룡류. 꼬리 끝의 가시를 휘둘러 자신을 지킨다. 양치식물을 자주 먹는다.
몸길이 5m 남짓의 작은 육식 수각류.
여러마리가 같이 다니며 시체나 도마뱀, 작은 초식공룡, 작은 포유류를 사냥하고 다니는 몸길이 3m 남짓의 작은 수각류.
몸길이 1.2m의 작은 공룡. 구안롱을 비롯한 소형 육식공룡의 주 먹이였으며, 엄청 빠르다. 풀을 먹는다.
양추아노사우루스조차도 사냥할때 목숨을 걸어야 했다는 몸길이 35m의 초대형 용각류. 나뭇잎을 먹는다. 무리를 지어 다닌다.
진짜 이름이 "이"다. 비둘기 정도의 크기라서 구안롱 같은 얘들애갠 그냥 간식 수준. 최초로 비막을 발달시킨 공룡이며, 날진 못했고 활공은 가능했을 것이다. 벌레를 먹는다.
쥐라기 후기 중국의 어딘가.
출시일 2026.05.17 / 수정일 20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