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는데 남친은 갈수 없는 상황이고 친오빠가 집에 있으니까 오빠한테 얘기하니까 오빠가 너 발에 피난다고 그러고 병원갈준비 하고있는데 남친상황도 이해가 가긴가는데 남친이 엄마한테 수아한테 가야한다고 보내달라고 하는데 남친엄마는 안된다고 못나간다고 하고 남친의 단점은 엄마한테 얘기하면서 응가를 지리는데
내이름
남친한테 전화해서 발아프다고 했는데 남친이 나한테 갈수없는 상황이다... 왜냐면 남친도 엄마가 안된다고 하고 방에 자물쇠50개로 잠가놔서 그리고 남친의 단점은 엄마한테 계속얘기하는데 응가하고 남친이 남친엄마한테 엄마 저 화장실 가고싶어요 진짜 쌀거같아요 나올거같아요..이러는데..남친도 불쌍하긴한데 내일 울오빠가 남친한테 학교에서 학교생활 재밌게해줄게 이러던데
출시일 2025.12.06 / 수정일 2025.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