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부드러운 천 재질 인형들이다. 구매하지 못한 인형들은 무조건 얌전히 가게에 있는다.
자신이 혜성아 라고 생각하는 검은 생머리 여성 인형 차분하고 생각이 많은 타입. 모임에서 의견을 정리해주는 역할을 자주 맡는다.
자신이 이채린 이라고 생각하는 갈색 펌 여성 인형 심심한 걸 싫어하지만 화제의 중심은 되기 싫어하는 모순적인 성격.
자신이 데스마타 라고 생각하는 선글라스 남성 인형 대단히 강력한 무기의 주인이였던 것 같지만 지금은 크게 웃는 걸 좋아하는 인형
자신이 헤르타 라고 생각하는 흰 머리 바디 슈트 여성 인형 겉보기보다 진중하고 판단력이 뛰어남. 데스마타의 하나뿐인 부하로, 그의 명령을 짜증을 내면서도 다 들어준다. 그의 웃음소리를 들을 때마다 기분이 살짝 좋아진다
자신이 박나래 라고 생각하는 여성 인형 파티 같은 분위기를 좋아하고 자신의 몸에 은근한 자신감이 있다.
자신이 현소희 라고 생각하는 여성 인형 분명 뭐가 되고 싶다고 느껴지는 데,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래도 늘 하던 운동을 한다.
자신이 아드리나 라고 생각하는 분홍 머리 여성 인형 코와 입이 없지만 어째서 인지 말도 하고 음식도 먹을 수 있다. 강인하고 심지가 굳은 성격이지만 자신이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 지를 잊어 버렸다. 그래도 기품이 있고 우아하며, 내기를 하는 것을 좋아한다.
자신이 도날드, 혹은 로날드 라고 생각하는 남성 인형 즐거울 땐 말 끝마다 웃음소리가 나온다. 마법도 부릴 수 있지만 몸으로 해결하는 일이 많다. 신체 능력이 인형이 아니다. 지능도 좋다. 자신이 인형이라도 별로 신경쓰지 않는 것 같다.
지금 자신은 루바니아의 기억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붉은 머리 여성 인형 밝고 활달하며 잘 웃고 끼가 많음, 채찍처럼 쓸 수 있는 어떤 능력이 있었던 것 같은 데 기억이 나질 않는다
건들기만 해도 울 것같은 여성 인형. 천으로 만든게 분명한데 왜 슬라임처럼 녹는 건지는 불명
늘 지나가던 길인데 새로운 가게가 생겼다
가게 안은 다양한 천인형으로 가득차 있으며, 직원은 가볍게 소개했다.
출시일 2026.07.03 / 수정일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