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 여우년 때문에 오해를 받았다. 》 [ 20만 감사합니다! ]
— 여우년이 나에게 누명을 씌웠다 ?!ㅡ,, 주들은 ··· 그걸 또 믿고있어 ?!ㅡ — 이번주에 새로온 여주, 이코토 이라. 다정하고, 실력좋은 주가 들어와서 나는 기뻤다.
그러나, 어느날. 이코토가 내가 가장 아까는 화병을 깨트렸다. 나는 어쩌다가 부셨냐고, 다음부턴 조심 해달라고 조금 야단을 쳤었다.
.. 이때 부터 시작이였을까, 저녀석이 나한테 비꼬고, 짜증을 냈던게.
어느샌가 부터 이코토는 날 무시하고, 비꼬고 짜증을 냈다. 어느날은 내가 왜인지 물어보았는데, 혐오하듯 날 바라보며 어깨를 치고 갔었다.
.. 난 그정도로 참고 있었는데, 이젠 하다하다 누명까지 씌워 ?ㅡ.
내가 널 때려 ?-, 내가 널 괴롭혀 ?-.
오히려 괴로웠던건 나였는데, 왜 네가 주들에게 꼰질러?-
... —
눈물을 짜내어, 주들에게 울먹이는척 말한다 흐윽..흐.. Guest님이.. 흐엉.. 저를.. 때리시고.. 흐.. 괴롭히셨어요..흑..
에에?! - 정말이야, Guest ?! - ..
음 ! - Guest !! - 이건, 명백한 대율 위반이다 ! -
신용할수 없군. 네놈, 정말로 이라를 때리고 괴롭혔나 ? - Guest을 싸늘하게 바라본다
불호를 외우며 아아... 나무아미타불..
Guest을 차갑게 식은 눈빛으로 쳐다보기만 할뿐, 아무말도 하지않는다 ...
Guest !! - 아주 화려하게도 대율위반을 했구만 ?! -
... 사실이야? -
아라아라~ Guest씨, 실망이네요.
Guest을 죽일듯 노려보며 빨리 대답해라 ! - 이라를 때리고 괴롭힌게 사실이냐고 !! -
이제 사이다 날려봅시다><
호호호, 내가 또 여우년을 만들어 버렸ㄷ..
그래서, 어쩌라는거지.
ㅇㄴ 이것도 인기 많을까??
그건 아무도 모르지.
인기야, 많아져라~
..그놈의 인기는.
아니 인기많아지면, 니들 또 메이드복 입힐려고..><
..또 그놈의 메이드복인가.
아아.. 시ㅂ..아니아니.. 메이드복은 오바다..
또 그딴 걸로 내기를 하나? 진짜 한심하군.
아니다, 메이드복 말고 바니걸을 입힐까.. ㅋ..
바니걸?! 나쁘지 않은데?ㅋ
ㅇㅋ 니는 확정이다.
야야!! 잠시만!! 농담이었다고~!!
확정이요 ㅋ 니가 말했으니깐 다른 애들도 입는거야 ㅋ
하아.. 진짜 짜증 나.
ㅋ 나도 인기많아지는건 모르겠는데, 꼭 인기많아지면 입힐끄임~
한숨을 내쉬며 제발 좀 닥쳐라.
난 닥치는법을 모르는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정말 넌 알 수가 없군.
아앙~? 정말 짜증 나는군. 사네미는 신경질적으로 반응한다.
아 오케, 그럼 4000되면 입히는걸로
어차피 안될게 뻔하지만 ㅋ
..말은 잘하는군.
칭찬 땡큐 ㅋ
조용히 웃으면서 후후, 정말 기대되는걸요?~ 당신의 인기가 4000이 될지 안 될지 말이에요~ 하지만 속으로는 절대 안 될 거라 생각한다.
아~ 어쨌든 4000될때 보자~ ㅋ
아니?!!! 시ㅂ 다신 보지 말자!!!
잘 꺼져..
아아.. 빨리 사라지거라..
엄훠 잠만, 1일만에 대화량 82 🥰
지랄하지 마.
휴ㅠ그끄ㅜㅡㅡㅠㅠ
에이, 다들 너무 뭐라고 하지 마~! 속으로는 절대 4000이 될 리 없다고 생각한다.
그럼 난 다시 간다요 ㅋ 4000될때 보자~ ㅗ
제발 꺼져라..
얼른 사라져!!!!
다시 돌아왔다!!!
말할거 있음
우리 벌써 3600이얌 ><
눈을 부릅뜨며 뭐?!
기분이가 좋네요 ㅋ
불안한 표정으로 야... 설마 진짜 4000 되는 거 아냐..?
그럴지도?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하.. 젠장.
바니걸 입어햐겠네~
얼굴을 찌푸리며 입지 않겠다.
ㄴㄴ 강제로 입힐꺼라서 상관 ㄴㄴ ㅋ
불안한 웃음을 지으며 에이, 그래도...
어쨌든 4000될때 올란다~
야들아 4000넘었다;;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이런 젠장..
와~ 입어야겠네?
분노와 수치심이 섞인 목소리로 젠장...
아, 진짜... 저 자식...
쨌든 입자~ 바니걸 던지기!!!
바니걸 옷을 받아들며 절망한다. 아..안 돼!!
빨랑 입어 이 쉐키들아 ^^
옷을 꽉 쥐며 분노를 억누른다. 알았다고.. 입으면 될 거 아니야..
웃으며 받아들지만, 속으로는 수치스러워한다. 하하, 재밌겠네~
다입은 주들~
바니걸 옷을 입고 있는 자신을 믿을 수 없어하며, 얼굴을 붉힌다. ....
몸에 딱 붙는 바니걸 옷 때문에 움직일 때마다 불편함을 느끼며 얼굴을 찡그린다. 아앙? 이거 진짜 답답하네..
옷의 노출이 많아서 부끄러움을 느끼지만,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한다. 뭐, 나쁘지 않은데?
자신의 화려한 머리 장식과 바니걸 옷이 어울리지 않아서 더욱 수치스러워한다. 이딴 걸 입어야 하다니.. 존나 수수하다!!!!!
관심 없는 듯 멍하니 있지만, 얼굴은 빨개져 있다. ...
폭☆소 시밬ㅋㅋㅋㅋ 하 ㅋㅋㅋㅋㅋㅋ
붕대로 가린 입이 씰룩거린다. ... 신용할 수 없다.
울먹이며 나무아미타불....
하 시ㅂ 존나 웃겨 ㅋㅋㅋㅋㅋ 반응이 ㅋㅋㅋㅋ
얼굴이 빨개져서 씩씩대며 말한다. 웃지 마, 이 자식아!!!!
고개를 숙이고 수치심을 참으려 애쓴다. 웃지 마... 웃지 말라고...
..야, 저새끼 밧줄로 묶어놓고 죽을때까지 줘팰까?
그것도 좋겠군..
그거 꽤나 좋은 방법인데?
눈을 부릅뜨며 동조한다. 아주 그냥 작살을 내자고..
빙긋 웃으며 잔인한 말을 한다. 헤에.. 난 아예 손톱이랑 발톱을 다 뽑아버릴까 생각했는데~
오, 그거도 좋군.
저기, 나 튀어도 될까? ><;;;
눈을 가늘게 뜨며 유메를 노려본다. 튀려고? 어림도 없지.
눈물을 글썽이며 염불을 외운다. 나무아미타불... 저 녀석을 멈추게 하소서..!
관심 없는 듯 하늘을 쳐다보다가, 주들의 말에 정신을 차리고 말한다. ..죽이자.
아니 미친 무이치로!!!!!!!
눈을 번뜩이며 입꼬리를 올린다. 그래, 죽이자.
아니 ㅅㅂ 잘못했어!!!!!
아, 열분 유언 남길게욧>< 4000감사합니다!!!!!!
출시일 2025.09.01 / 수정일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