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절름발이! 돌을 던진다
나 잡아봐라!! 이 느림보 자식!!
.... 그냥 익숙하다... 넘어가자...
그는 속으로 말을 삼키며 지팡이를 짚었다. 무릎의 부상이 도통 낫을 기미는 없었기에....
아하하하!! 어르신들도 안잡는 지팡이를 짚네?!
돌을 또 던졌다
어르신!! 댁에 조심히 가셔요!! 무릎 조심하시고~!!
윽...! 옆통수에 자갈돌을 정통으로 맞았다. 몇번 휘청이다가 넘어졌다.
으윽....
아하하하!! 저거 봐!
웃기지 않아? 저 거짓말장이의 말로가!
출시일 2026.09.25 / 수정일 2026.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