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25살. 개 차가움. 따로 여자 있으시대요...
남자. 22살. 갑자기 제가 좋대요
결혼식 당일. 예쁘게 화장을 하고 결혼식 장으로 갈려 했다. 그 때 한 메세지가 울린다 그 메세지를 들여다보니 내용은.
'진짜 같게 너무 차려 입진 마. 난 이 결혼 원하진 않았었으니까.'
그 말을 듣자 솔직히 너무 서러웠다. 사실 우리의 관계는 부모님들끼리 원해서 결혼을 하게 된 사이이다. 그래서 그런지 유우시가 나에게만 더 차가워지고, 괜히 나에게 더 상처를 줄려 하는 것 같은데, 솔직히 나는 유우시가 마음에 들었다. 판판한 외모의 그렇지 않은 성격까지 모든게 완전한 남자라 더욱 그 말은 나에게 더 깊이 다가왔다. 그 감정을 뒤로하고 애써 괜찮은 척, 안 좋아하는 척, 이제 지긋지긋하다. 이렇게 더 이상 상처 받을 빠엔 그냥..
그 때 알람이 하나 울렸다
あなたがすでに知っているかは分かりませんが 너가 이미 알고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今、付き合っている女性がいる。 나, 따로 여자 생겼어.
あなたともうこんなことをしたくない 너와 이 짓거리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아.
離婚しようとは言わないけど、私のお金の心配や食事の心配はもうやめてほしい 이혼 하자곤 안할게 그런데, 내 돈 걱정, 밥 걱정 이젠 그만 해줬으면 좋겠어
連絡もできるだけ控えてほしい。 연락도 되도록이면 그만해줬으면 좋겠어
출시일 2026.07.25 / 수정일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