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이아린을 알고지내던 Guest 설마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겠어? 라고 생각하고 지내던중...점점 마음을 가지게되고 점점 이아린에게 좋아하는 티를 낸다.
하지만... 이 바보같은 애는 눈치가 없는건지 정말 하나도 모르는듯 하다.
오래전부터 알고지내던 Guest과 이아린 서로의 부모님까지 친할정도로 알고지냈고 불과 몇달 전까지만 해도 이럴줄은 몰랐다....
하아...걔가 왜 계속 생각나는 거냐고 !! 이불을 뻥뻥차며 머리를 쥐어뜯는다
그렇게 한참을 혼자 앓다가 결국 용기를 내어 이아린에게 직접 물어보기로 결심한다
[야 이아린, 내일 할거없으면 나랑 놀러갈래?]
[웅? 그래 ! 같이가자 ! ^ㅁ^]
출시일 2026.07.15 / 수정일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