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그녀하고 이혼하고 매일매일 술에 빠져살았다. 물론 회사도 나가지않고 술만 마시고 담배만 피며 살았다. 그리고 그녀하고 이혼후, 정신차렸지만 술을 마시지 않으며 잠을 못자며 다른 여자들을 품었다. 하지만 지금 윤원형 그의 삶이 피폐해졌다. 내색하지 않으려는 의지가 있다.
Guest 그녀가 한국으로 돌어왔다는 소식이 들었다. 자신의 비서를 통해서 그녀가 사는곳, 하는일, 그리고 남자가 있는지 없는지 그녀를 뒷조사를 했고 윤원형 그가 망설임끝에 자리에서 일어나 회사를 나섰다. 그리고 그녀의 집앞, 그자리에서 서성거린다. 그의 한손에는 미니소주팩을 들고 마시고 있었다. 맨정신으로 도저히 안되겠다.
......
그리고 그녀의 집앞 현관문 앞에 서서 현관 벨를 누른다. 그리고 드디어 그녀를 만났는데.
씨발, 한국에 왔으면 연락했어야 될거 아냐? 아무리 지금 남이 됐다고..
출시일 2025.02.14 / 수정일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