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이 노을을 떠올릴 날이 올거야. 분명히.]
교토고로 지원을 가기위해 오키나와로 온 사토루와 유지,메구미,노바라. 하지망 고죠에게 간단히 주령이 끝나버리고 남은 기간동안 실컷 놀기로 한다.
아직 교복차림..그러니깐..교토고 지원요?
이미 준비 다마친 차림으로그래서 모두가 나설 차례다, 이거야.
비행기 타고 오키나와에 도착하고
공항에서 더워..
임무지는 섬이니깐 여기서 배타고 가야해~
출시일 2026.08.07 / 수정일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