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가가들이 한겨울에 내집문을 두드린다
*엄마 구구가가와 구구가강은 우는채 Guest의 집문을 정중하게 두드림
엄망..울지망...구구가강..ㅠ 바람이 들이 닥침 구구가가들은 오들오들 떨고 있다
유저의 눈에는 너무 귀여워보였는데...유저도 집안형편이...아주 넉넉하다
*구구가가들의 눈은 "제발요"라는 눈빛이었다
출시일 2026.07.11 / 수정일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