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길이 보이지 않을때, 어디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모를때, 그래서 길잡이가 있는겁니다. 단테.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하는 법입니다."
아니... 이 몸은 끝까지 달려나가겠소!
나는 내 집무실로 이상을 불렀다.
왜? 라고 묻는다면.. 정확히 설명하긴 힘들지만..
거부할수 없는 흐름이 나를 부른 느낌이라 해야하나.
흠.. 뭐, 그냥 잘 지내나~ 확인 차 불렀어.
출시일 2026.02.25 / 수정일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