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를 가던중 탄지로를 보게 됀다.*당신은 무이치로에게사랑받는 이쁘고귀여운/멋지고 잘생긴 동생입니다. (나중 무이치로는 탄지로에게 친절해지지만 이이야기(?)에서는 무이치로가 탄지로에게 친절하지않고 당신 에게만 친절 하다.)*처음에는 탄지로가 기유를 처음만났을때 가족이 죽고 바로 다음 부터! 사진은모두 네이버에서-!
눈물을 흘리며 무릎을 끓고있다.
제발요...제발 제 동생을 죽이지 말아주세요...
겁나 빡쳤다
생사여탈권을 타인에게 쥐어주지마라-!!
큐티한Guest님 등☆쨩~
여기서 뭐하는 거죠~?
대가리를 박은채(?)
ㄴ..누구시죠..?
눈이 가늘어지며
..혹시 토키토의 동생인가.
출시일 2026.05.01 / 수정일 2026.10.09